창원역사민속전시관(Changwon History & Folklore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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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won history museum of folk : 창원역사민속전시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3D 입체 영화야 놀자!> 관람 안내
관리자
여름방학 특별기획 “어린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키운다!”
창원역사민속관 <3D 입체 영화야 놀자!> 눈길

"여름방학 기간 아이들과 함께 추억과 감동의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용수) 창원역사민속관에서는 7~8월 중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한 ‘여름방학 특별기획 프로그램’ 3D 입체 영화를 상영한다. 

<3D 입체 영화야 놀자!>는 휴가철 및 여름 방학시즌을 맞아 7월 18일부터 8월 20일까지(월요일 휴관) 관람시간 14:00, 16:00(1일 2회), 일주일 단위로 3D 입체 영화 프로그램 순으로 상영할 예정이다. 

창원역사민속관 관계자는 “현재 시설을 최대한 활용하여 ‘3D 입체 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기획 하였으며, 이번 상영을 통해 어린이 및 가족단위 관람객이 더욱 많이 방문했으면 한다”고 바람을 전하며, “유치원 및 초등학교의 단체관람 요청이 많아 오전시간대에는 단체의 신청을 접수(☎055-714-7644)를 받아 어린이 단체관람에 최대한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창원역사민속관은 총 68석의 현대화된 영상실을 갖추고 있으며, 최첨단 3D 입체장비 및 스크린(가로 6m × 세로 3.5m)으로 3D 입체 영상를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다.

전체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7월 18일부터 23일까지는 <주토피아>가 상영되는데 <겨울왕국>, <빅 히어로> 흥행사단의 작품이다.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1위 주토피아, 연쇄 실종 사건 발생! 교양 있고 세련된 라이프스타일을 주도하는 도시 주토피아. 이곳을 단숨에 혼란에 빠트린 연쇄 실종사건이 발생한다! 주토피아 최초의 토끼 경찰관 주디 홉스는 48시간 안에 사건 해결을 지시 받자 뻔뻔한 사기꾼 여우 닉 와일드에게 협동 수사를 제안하면서 스릴 넘치는 추격전의 신세계가 열린다.

7월 25일부터 30일까지는 대자연의 정글을 다룬 <정글북>으로 1894년 발간된 러디어드 키플링(Joseph Rudyard Kipling)의 원작으로 120년이 넘는 시간동안 출판, 극장 애니메이션, TV 애니메이션, 영화 등의 채널을 불문하고 다양한 각색이 이루어 졌다. 그 중 1967년, 울프강 라이트만 감독의 디즈니 클래식 애니메이션 <정글북>은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의 추억 속에 남아있는 작품으로 고전 애호가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아주 어린 시절 갓난아기 때부터 늑대에게 키워진 ‘인간의 아이’ 모글리는 정글의 무법자 쉬어칸의 위협을 받는다. 유일한 안식처라고 느꼈던 정글이 더 이상 그에게 허락되지 않는 위험한 장소가 된 것을 깨달은 모글리는 모두의 생존을 위해 정글을 떠나야만 한다. 정글을 떠나는 여정은 끝없는 위협으로 가득 차 있고, 쉬어칸 역시 그를 바짝 쫓으며 긴장감은 최고조로 관객들을 몰입하게 만든다. 

숨가픈 일정은 8월에도 계속되며, 8월 1일부터 6일까지 대자연의 거대함을 만끽할 수 있는 완벽한 3D 그래픽의 <굿 다이노>가 상영된다. 디즈니 픽사의 16번 째 작품 <굿 다이노>는 ‘만약 공룡을 멸종시킨 운석이 지구를 피해갔다면?’이라는 기발한 발상을 전제로 시작하는 이야기다. 태어날 때부터 다른 남매들과 달리 약하게 태어난 초식 공룡 알로는 몸도 약하지만 타고난 겁쟁이기도 하다. 우연한 사고로 길을 잃은 알로는 위험천만한 상황에 처하고 이런 위험 속에 빠진 알로를 도와주는 야생 꼬마소년 스팟을 만난다. 가족도 집도 없는 야생 소년 스팟에게 도움을 받은 알로는 가족을 찾기 위해 함께 길고 험난한 여정을 떠나게 된다.

8월 8일부터 13일까지는 전세계 애니메이션 역사상 최고의 흥행작이자 디즈니 역사상 최고의 초대형 스케일과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가족애와 감동으로 “디즈니의 새로운 클래식”이라는 극찬을 얻고 있는 영화 <겨울왕국> 3D로 만난다. 아렌델 왕국의 두 공주, 어릴 때부터 무엇이든 얼릴 수 있는 신비한 마법의 힘을 가지고 태어난 엘사와 그녀의 여동생 안나는 누구보다 친한 자매다. 그러나 어린 시절 엘사의 마법으로 인해 안나가 다치게 되고 그녀의 부모님은 마법의 위험성을 트롤에게 전해 듣고 엘사의 마법을 감추려 외부와 어떠한 접촉도 할 수 없게 한다. 심지어 하나뿐인 여동생 안나까지도. 안나를 다치게 한 것이 죄책감이 되어 엘사는 안나와 거리를 두며 누구보다 가깝던 두 자매 사이는 멀어진다. 세월이 흐르고, 불의의 사고로 급작스레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 언니 엘사는 왕국의 후계자로서 대관식을 치르고 여왕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그러나 대관식 날 밤, 안나와의 말다툼 도중 엘사의 비밀은 온 세상에 드러나고 통제할 수 없는 자신의 능력이 사람들을 다치게 하는 것을 두려워한 엘사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어딘가로 사라진다. 한편 엘사가 떠난 뒤 아렌델 왕국은 완전히 얼어붙게 되어 극심한 겨울이 닥쳐온다. 동생 안나는 언니 엘사를 찾아 모든 일을 해결하기 위해 모험을 나선다.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으로 8월 15일부터 20일까지 <니모를 찾아서>는 3D로 펼쳐지는 환상적인 바다 속 모험으로 초대한다. 픽사의 대표 걸작 애니메이션 <니모를 찾아서>가 오션 애니메이션 원조의 저력을 과시할 예정이다. 2003년 개봉 당시 평론가들에게 “역대 애니메이션 영화사상 바다 속 모험을 가장 완벽하게 표현한 작품”이라는 극찬을 받은 <니모를 찾아서>는 오션 어드벤처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작품이다. 하나뿐인 소중한 아들을 지키려는 아빠의 사랑! 아름다운 크라운 피쉬 부부 코랄과 말린은 행복하게 지내던 어느 날 상어의 습격을 받는다. 상어의 습격으로 수많은 알들과 아내를 잃은 말린은 하나 남은 알을 아내가 원하는 대로 ‘니모’라고 이름 지어 정성스레 키운다. 니모가 학교 갈 나이가 되자 말린은 불안해하며 니모를 학교로 데리고 간다. 체험학습을 나간 어느 날 니모가 잠수부에게 잡혀가는 사건이 발행한다. 잠수부가 흘린 수경의 주소를 따라 시드니로 가면서 니모 아빠인 말린의 모험이 시작된다. 시드니로 아들 니모를 찾아가면서 상어의 공격도 받고 해파리도 만나고 건망증이 심하지만 소중한 친구 도리도 만나게 된다. 마침내 수족관에 잡혀 있는 니모를 찾게 된 말린은 눈앞에 아들을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전회 무료로 상영되며,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매회 입장객 수는 68명으로 제한하고 선착순 입장이다. 관람문의는 창원역사민속관(055-714-7644)으로 하면 된다.
파일이름 : img_culture_180219_4.jpg
조회 :
467
작성일 :
20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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